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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에 첫발을 들이다

코인을 시작한지 벌써  7년이 된거같다

지금기억으로 그때 비트코인가격이 198만원 하.....

지금생각하면 말도 안되는 가격이다

그런데 그때도 거품이다 ! 코인은 사기다 ! 코인은 망한다!

대부분 사람들이 이렇게 외치는 시기였지

지금이야 저가격이면  서로 살려고 난리를 칠거지만


사실 본인도 198만원대에 비트코인을 샀었다

그럼 사람들은  우와! !!  지금  돈많이 벌었겠네 ?

이렇게 물어본다  본인도 그랬음 얼마나 좋겠냐만은

198만원에샀던 코인이 하루 아침에 두배가 되는게

아닌가  그때너무 고민이 됐었다  이걸 어쩌지?

수량은 2개밖에 안됐었지만  그당시 미쳤다는소리

들으면서 샀던걸로 기억한다 가치도없는걸  

그돈주고 샀다고  그런데 두배가됐다 하루 아침에

본인은 스스로가 너무 자랑스러웠고  재능 있다고

스스로 생각했다  이 이후부터가 시작점이였다

주위에서 이만큼  올랐으니 이제곧 초창기 가격으로

돌아갈거다 개당100원이 되어도 이상하지 않다

그때  귀를 닫아야했다  주위에서 그런말을 들으니

멘탈적으로 버틸수가 없었다   '그래, 두배이상은

절대 넘지 않을거야 !   난두배를  벌었어 !

그래서 두배 가격에  당장 팔아 버렸지  그런데....

내예상이 맞았어 내가 팔고나니 미친듯이 떨어지는거야

속으로  난 진짜 천재인가봐  난 정말  재능이 넘쳐나!

그런데 그생각은 오래가지 않았어  몇일동안  하락만하던

비트코인이 미친듯이 오르는거야  내가팔아버린 가격이

넘어가더니 개당 500! 600! 700! 800!  이게 한달도 안되는

시간이 일어난 일이야  이제 내가 개당 몇개를 살수있는

범위를 넘어 버렸어  안되겠다 싶어서 그나마 저렴한

코인들에 눈이 가더라고  그때 눈에들어온게 이더리움

그때 개당 20만원대였나?  그래서 내가 부자도 아니고

내가 할수있는 최대한 600만원을  다 이더리움에

풀매수 했었지  근데  이게 금액이  작은거일수록

변동폭이 더 크더라고 하루에 몇 씹만원씩 쭉쭉

빠지는데 사람이 돌아버리겠더라고  그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600이 몇일만에  390 이거라도  건지자

그러곤 팔았는데 ......  내가 팔때를 기다렸다는 듯이

이게또  계속 올라가는거야  진짜  사람환장한다

본전은 찿고 그만해야겠다  하고  다음에 산 코인이

리플 그때가격으로  개당 190원? 아마 그근처였을거야

가격이 낮으니 이건 오르면 본전을 찿고도 남는다

그런데.,.그때잘못된 선택으로  진정한 고난이 시작됐지  !

남은  이야기는 다음에 쓸러고 지금 새벽 4시가 다됐네

이러다  밤을 꼴딱 셀거 같아서 .........